취업 하는것도 문제지만
취업하고 나서 딱 첫 출근해서 소스 열어보고서는
바로 닫고 몇달 고민하다가
공시생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훤히 보인다
어릴때부터 오지게 한 케이스 아니면
사실 적응하기 힘들텐데
그리고 정신노동 대비 댓가도 적고
우리나라는 개발자 대우 하위권인 국가라
인식도 3D 업종으로 알려져있고
시간투자대비 보람을 찾기도 쉽지 않음
게다가 죽을때까지 공부해야 되고
이젠 우리나라도 대기업들부터 논문까지 닥달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진짜 글쎄다 차라리 전공자라도 작은 전산실 같은 곳으로 가는게 베스트일듯
갑으로서 집행비 몇천 몇억정도 들고 외주나 관리하는게 좋지
개발은 결국 si 땔깜들한테 시키는게 다 이유가 있음
근데 관리직으로 살아남기가 더 전쟁아님?
ㄴㄴ 전산실은 오히려 틀딱들이 손 못댐 예전 전산 하던 사람들도 요즘건 모름 그리고 이런데 관리직은 연령대 40 후반 넘어가야됨
저 본문에 '관리'가 관리직이 아니라 걍 갑에 있으면 을 병 회사 '관리하는 위치'가 된다. 설사 자기가 말단이라도 갑 소속이면 갑이 됨 자연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