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를 바로 도출해낼 수 있기 때문에
실패라는 경험에 대한 대한 탄성을 키우기 매우 적합함
이를 과정으로 받아들이면 업으로 삼는 반면
위의 과정에서 나가떨어지는 대다수는
실패 == 재능의 부재 로 엮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함
뭐 밑도 끝도 없는 고리타분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고 갈피를 못잡는 상태라면
별찍기 못하면 접으네 마네 소리에 귀기울이지 말고
책이나 유튜브로 어느정도 개념은 잡혔다 싶으면
당장 쪼만한 거라도 남의 코드 베껴가면서 만들어봐라
남이 너보다 잘하고 사고력이 뛰어난건 신경쓸 필요없음
다들 그렇게 시작했고, 누구든 정체기를 겪으니까 ㅇㅇ
정체기를 겪고 제 성 정체성을 찾게 되었습니다. 응기잇~~~
정처기도 겪어보세요 - dc Cpp
왜곡된 깨닳음ㄷㄷ
이것이 지엄한 자바의 우월성이다.
이거 맏다 - dc App
재 인생의 어딘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바로 도출해내는데까지 성공했습니다. 그 다음이 어렵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