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취미가 인방, 유튜브(주로 스트리머 구독), 산책 이 3개임.

산책은 좋은 취미같아서 계속 할껀데 인방이랑 유튜브 보는건 좀 자제해야겠음.


중학생때까지만 해도 그림그리는거 좋아해서 미대가려했는데

어느 날 내가 아빠한테 공부안하고 그림이나 그리면서 살고싶다해서 혼났음.

그리고 그림 접었는데 지금 다시 취미로 할까 함.

어릴때처럼 흥미가 붙을지는 잘 모르겠음.

어릴때만해도 "어떻게든 만든다"라는 정신이 있어서 어떻게든 완성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다. 공부도 해야하니까


그리고 취미얘긴 아닌데 건강좀 챙기려고.

안그래도 위랑 장이 예민하고 안좋은데 불규칙적인 식습관을 갖고있으니까 증상이 더 심해지는 것같더라


뭐 군대부터 처리해야하긴 하지만..

아니 진짜 뭐좀 시작하려하면 군대때문에 다 흐지부지되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