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새로운곳에 나를 데려다 놓으면
사고방식이 아예 다르게 흘러감. 일종의 생존게임이 되기도 하고
뭐 패키지 여행 이런걸로 가면 어떤지 모르겠는데
나는 주로 자유여행으로 1달~3달 살아보기 형태로 주로 갔거든
그리고 관광지 돌아보는건 최소로 줄이고 일상생활 하는거 위주로 했음
아무리 기간 짧아도 주로 이렇게 코스짬
근데 가보고 있으면서 느낀게 진짜 한국에 있는게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 왜냐면 거기선 모든게 다 새롭고 다 배우는거거든
그리고 적응하는 것 자체도 쉽지는 않고 아예 다르게 사는 느낌임
도구 같은걸 내손에 맞게 자유자재로 다루는 그런 수준이 되어야함
근데 한국에 돌아오면 여기서는 더 배울게 없음
살기 넘 편하고 익숙하고 좋고 자연스레 안주하게됨
대신 그만큼 발전이 없는 느낌임
개인적으로 내가 가본데 중에서 나는 워싱턴DC가 짱이더라
형편만 되면 거기서 사무실 차리고 살고 싶음
델라웨어에 사업자 내고 사무실은 워싱턴DC
그리고 뉴욕 왔다 갔다하면서 사업하다가 성공해서
적당한 돈으로 한국에 돌아온뒤 호위호식 하면서 사는게 꿈임
초대박터지면 슈퍼요트에 미녀들 태우고 전세계일주 가는거고
애 위키 유동임?
난 디시에 아이디 없다
ㅇㅇ 괜찮은 it 서비스 아이템잇으면 외국에 런칭해봐. 잘되면 외국사무실로 ㄱㄱ
ㄹㅇ 그랬으면 좋겠
밥먹는방법은 다른데 밥벌어먹는방법은 어디나 같아
살기편해? 한국이?
익숙한데 당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