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저지능자라면 그것도 남들보다 좋은 장점이 될 수 있음 


보통 경계성지능장애라고도 많이 불리는데 일반적으로 봐서는 저지능인지 잘 티가 안남


근데 실제로 몇가지를 검사해보면 다른 사람에 비해서 이해능력이나 처리속도가 매우 낮은걸


알수 있음 학교에서는 바로바로 시험을 치지 않으니까 모르는데 일머리 떨어지고 자꾸 실수하고


근데 또 아주 오래 반복한건 잘하는 그런사람이 이 케이스인 경우가 많음 



굳이 경계성지능장애정도로 극심한 저지능자가 아니더라도 자기가 해당분야에서 남들보다 


진행속도가 더디고 발전이 정체되어 있는 편이라면 이해력이나 응용력이 떨어진다고 볼수 있음


학교에서나 직장에서나 어느 집단에서 자기가 좀 못하다고 많이 느낀다면 이 케이스 



근데 대신에 오히려 이런 저지능자들이 더 자신의 가치를 더 발휘할수 있는 방향이 있음


바로 지속성임. 또 하나는 저수준 목표지향임 



예를 들어 만약에 남들이 90점을 목표로 한다. 또는 10만 다운로드를 목표로 한다고 하면 


저지능자는 저수준을 목표로 잡는거임. 점수로 치면 뭐 한 60점 정도를 잡는다던지 아니면 다운로드도


걍 3천명을 찍겠다. 방문자도 하루 5천명이 아니라 30명일 잡겠다 이런식임 


애초에 목표가 낮으면 기대치도 낮고 부담이 덜간다 그리고 도달률도 높은거 



남들보다 목표치를 낮추고 지속성에 촛점을 맞추는거임 


그래서 누구는 석달 누구는 1년을 이야기할때 저지능자는 3년 또는 10년 20년을 내다보는거임


그리고 묵묵히 그걸 파내려가는거임 이게 의외로 효과적인게 


대부분의 고지능자들은 굉장히 적응이 빠르고 싫증을 잘내기 때문에 금방금방 확확 바뀌면서


새로운걸로 넘어감 근데 저지능자들은 다람쥐 쳇바퀴처럼 그 속에서도 재미를 찾고 계속반복함


그리고 여기서 경쟁력이 생기는 거임 



좀 기능이 작아도 성능이 떨어져도 미관이 좋지 못해도 끝까지 붙잡고 고지능자들이 


다 떨어져나갈때까지 묵묵히 고개처박고 기다리는거임 그리고 큰 댓가를 바라지도 마셈 


그럼 수익성 추구한다고 돈도 비싸게 받고 겉이 으리으리하게 차렸던 집들 서비스들


하나둘씩 사라지고 진짜만 남기 시작함 보통 고지능자들은 돈 500씩 벌다가 100 200벌면


망했다고 도망가기 시작함 그리고 이런 폭락을 대부분은 견디질 못해 그럼 마지막에


최후의 1인이 되고 나면 그때부터 가치가 혼자 개씹떡상을 하게 되는거임 


존버의 위력을 발휘하는거 그리고 중간중간 업그레이드를 꾸준히 했다면 그건 더더욱최강



여튼 아무리 허접하고 병신같은거라도 대충 좀 돌리다가 찍싸고 토끼지 말고 


10년이고 20년이고 천천히 묵히셈 그럼 좀 못해도 결국에는 가치를 발한다니까 


내말이 맞는지 틀린건지 한번 두고보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