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뻘글 쓰고 그랬는데 정했음 아예

회사 제도도 좋고 쉬는날도 많고 맨날 칼퇴하고

다 좋은데 업무가 나랑 안 맞네.

erp 회사에 일본 회사라 업무 중 90퍼가 서류작업

프로그래밍 할려고 해도 모르는 언어 5~6개 섞여있고.

질문해도 대답 잘 안해주고 귀찮은듯이 대답해서

걍 이직 해야겠다. 쉬운 프로그래밍부터 하는 회사

가야겠다. 이 속도로는 제대로된 프로그레밍 할려면

몇년 걸리고 선배 새끼 스트레스 땜에 멘탈 더러워

질거 같아서 걍 깔끔하게 가야지.

일본은 요새 개발자 괜찮은곳 많아서 갈데 많으니

다행. 일단 회사 합격 해두고 그만둔다 이야기 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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