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때 반에서 중간정도했었는데
20살때부턴가 집중도안되고 알바할때 동기애들이랑 똑같이 배웠는데도 존나 뒤쳐졌음.
알바할때도 물어보는거 다시물어보고 실수도 존나하고 그만큼 존나혼났지
그렇다고 멘탈이 좋은것도아님 몇번혼나면 바로 그만두고 집에서 백수질하고..
싑지잡대에서도 시험보면 2점대초반 나오고 공부를해도 점수가 안나오고그랬음
어렸을때는 암기라도 됐었는데 이제 암기도안됨..
그러다가 졸업후 취업을했는데 5달간 계속물어봐도 계속 실수하고 모르니까 사장이 나가라는듯한 신호를보내서
또 나감.. 그리고 지금 2년넘게 백수질하고 있는데 나 경계성 지능장애 맞음?
무슨일을배우면 남들보다 2~3배는 더걸리고 이해한다고해도 실수를 존나함 내가생각해도 고문관인거같음
뭔일을해도 자신감이없어서 놀림감이되고 잘하는게 진심 하나도없음..
나같은애들은그럼 일을 아예못하는거임? 진심으로 충고좀
내가 프로그램 안했으면 딱 이랬을지도..
애초에 프로그래밍언어 배우는게 똑똑한거아님? 애초에 난 이갤을온게 이제 3년백수되기전에 국비배워서 아이티 배울려고했는데
아이티는 똑똑한사람만 된다고해서 지금고민임..
아니 저위에꺼나도 못하는데 프로그램 함
어떻게 공부하고 했는지 물어봐도됨? 희망이라도 얻고싶어서그럼..
이젠 정말 프로그래밍 뿐이야 라고 생각하고 그냥 ㅈ나 했음
그래도 똑똑한거같은뎁..
뭐 자기가 업무 정리하고 그러는수밖에 없지
업무외에 프로그래밍 질문같은건 구글에서 답을 찾을수있어야되고
질문을 어떻게해야하는지 몰라서그럼 구글에서도.. 치면 이상한 말만나오고그럼
수능 총 점수 몇이었어 말해보렴. 대충 근사치라도 말해봐 내가 아는 놈도 국 영 수 과탐 4,4,4,4였는데 땔감질 몇 년 째하고 있어
내신은 4~5등급이었고
수능은 총점 250이었음 수능이 딸렸음 내신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