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에서 지원하는 지원금 받아먹고 어디 좆같은 임대건물이나 창업센터 같은곳에 낑겨들어가서
경력있는 퇴물 붙잡고 연봉 쎄게줌 그리고 모든일을 그 사람에게 의지함
일을 하다보니까 잡놈들이 더 필요할거같아서 구인공고 올리고
서류내고 면접온 사회초년생들은 위에 경력있는 퇴물을 선두로 면접자리에서 개쪽주면서 가치를 존나 낮춘 다음에 그래도 합격은 시키면서 연봉가치는 존나떨어트림
자기 의지는 존나 강하고 직원들한테도 자기만큼의 의지를 강요함. 당연히 좆같은 벤처이기 때문에 그냥 아가리로 의지어필만 존나 하는거지 직원복지 같은거는 좆도없음
직원들 못버티고 퇴사하면 배신자취급. 어디 나가서 니 실력에 잘 해봐라 라고 속으로 삭히거나 면전에서 대놓고 씨부림
투자 한번 받기는 존나 힘든데 결과는 당연히 존나 안나옴. 어렵게 채용한 사회초년생들은 1년을 못버티고 지원금은 바닥나고 마지막 남았던 경력퇴물마저도 떠나가면
회사 문닫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자위함
zz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