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네이버 핵데이 참여
리액트 처음 접함 <- 리액트의 1%이해 하고 도전했다가 망함
2개월 뒤에
어찌저찌하다가 스타트업 프론트엔드로 입사
ES6, 타입스크립트, 리액트, 리덕스, RxJS, 실전에서 쓰는 git, lint rule 등등... 첨보는거에 개고통받음
PR날리면 Merge 전까지 리뷰 100개넘게 받는게 기본
6개월 동안 새로운 프론트엔드 팀원들도 오고 많이 배우고 하니까
지금은 어느정도 유지보수 가능해짐, 확장성을 생각한 클린코드는 아직도 힘든듯 ㅠ
배운게 너무 많지만 아직 배울것도 많이 남음
백엔드를 원래 목표로 두고 살다가 프론트엔드 접하니까 백엔드보다 프론트가 돈 더 많이받는거 ㅇㅈ함 할거 개많음
이젠 이직해서 다른거 배우고싶은데 프로젝트 뭐 하나 만들려는데 끌리는게 없다
나도 퇴사하고 어디 인턴 가고싶은데 요즘 자꾸 서류에서 떨구네... ㅅㅂ 회사 다니고 있어서 그런가
연봉 얼마?
개적음 3천도안댐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