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분명 혼자여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크리스마스니 연말이니 다들 놀러다니는거 보니까 

내가 인생을 너무 고독하게 보낸것같아 

다들 청춘을 즐기는데 나만 '그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