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는걸 모른다 못느낀다...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내가 무척 외로워 한다는걸 깨닳았음.
그리고 그 외로움은 주변에 가족이나 연인이 있다고해서 해소되는건 아니고.
외로움이라는건 정서적인 서포트가 안되서 오는거라는 것도 깨닳음.
그리고 관계의 본질도 정서적 서포트라는걸 깨닳음.
정서적 서포트를 해주는 사람이라는건 현실에 있기 힘듬.
그래서 사람들이 종교에 빠져서 절대자로부터 구원받길 원하거나 다 비우라는 종교적 가르침을 받아들이는 듯.
모쏠이란건 애초에 기대할것도 없으니 행복한거다.
끝까지 가자.
요즘 내가 무척 외로워 한다는걸 깨닳았음.
그리고 그 외로움은 주변에 가족이나 연인이 있다고해서 해소되는건 아니고.
외로움이라는건 정서적인 서포트가 안되서 오는거라는 것도 깨닳음.
그리고 관계의 본질도 정서적 서포트라는걸 깨닳음.
정서적 서포트를 해주는 사람이라는건 현실에 있기 힘듬.
그래서 사람들이 종교에 빠져서 절대자로부터 구원받길 원하거나 다 비우라는 종교적 가르침을 받아들이는 듯.
모쏠이란건 애초에 기대할것도 없으니 행복한거다.
끝까지 가자.
깨달음이맞음
어쩐지 소희한테 찝적거리더라
격려만 했지 찝쩍거린적 없다
근데 종교로도 채우지 못하는 외로움이 있는 거 같음.. 내가 개신교회도 다녀보고 불교 공부도 많이 해봤는데.. 한계가 있더라
그러냐.... 외로워서 미칠거같은데.... 정서적서포트가 되는 관계가 사라졌다고 인지하는 순간 진짜 망망대해에 혼자 방향도 모르고 떠있는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구제하지....
조던피터슨으로 극복
역시 날 붙잡아줄건 피터슨옹 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