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게 1번이고









요게 2번




커리큘럼 기반 자체는 대동소이한것같은데


2번에서 보이는 지능형 웹이라던지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 과정도 재밌어보여



1번은 프로젝트에 많은 시간 들이는거보면 포트폴리오에 끄적일만한 성과물이 나오겠다싶은데



두 과정의 교육 목적이 다른건가 싶어서 물어보고싶어



본인은 노마드 코더 카카오 클론코딩으로 html css 찍먹만 해본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