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도 왕따인듯.
나 스스로도 느끼고 있고.

진짜 사는게 즐겁지 않음...

확고한 자아가 준비되지 않아서 힘든거라던데 피터슨옹 말씀으로는...
나는 누구이며 어떤 역할인가 내 포지션은 어디인가 역시 계속 고민하고 있는 부분임...
아무랑도 공유 못하는 힘든 속얘기를 오히려 똥글쓰는 프갤에나 뱉을 수 있다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