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폭력이 당연한건줄알았음 집안이 아니라 밖에나가서도 당연히 맞아야하는줄알았을정도임 부모한테 내가 남에게 맞았다 하더라도 부모역시 나를 때리니까 거기에 학교에서는 부모님말 잘들어야 한다고 항상 강조했고 지금 생각해보니 지금 살아있는 애미애비 찢어죽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