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드 신입으로 들어왔는데 사수가 없음
2. 그 전 사람이 만든코드에 기능 추가 해야하는데 코드가 하나도 이해안감
3. 서버가 php 라서 rest api 부분 하나도 모르겠음. 그리고 내가 쿼리도 너무 약해서 쿼리문 하나도 분석 못하겠음
4. 대표는 네이티브앱이 그냥 db랑 통신 가능한줄알고 있음; 실제로는 지금 php 모르면 지금 만드는 앱 아예 손도 못대는 수준이라 내가 유지보수하는것조차 힘듬
5. 그냥 내 실력에 너무 회의감 느낌
6. 그래서 그냥 빠른 퇴사하고 싶음. 오늘이 실 출근 4일째임
4일만에 퇴사결심 ㅠㅠ
빨리 퇴사할수록 이득임
원래 학교 끝나고 바로 입사해서 소스 꺼내보면 처음엔 대부분 다 그렇게 됨 그래서 관두고 다시 국비 받으러 가는 사람도 물론 있고 스택 맞춰서 국비교육 받아도 또 처음에 적응 못하는건 마찬가지임. 근데 신입이니까 지금은 못해도 아무도 뭐라고 안함 근데 경력 생기고 나면 나중에는 그런 사유로는 접지도 못함 잘 모르겠다고 하면서 최대한 뻐팅기다가 이직하는게 좋을듯 오히려 php에 mysql 이면 제일 난이도가 낮은 수준인데 좀만 하면 감잡고 금방 할텐데 너무 빨리 포기하는걸수도 있겠다
갤에 소스 싹 올리면 이몸이 다 봐주겠음ㅋㅋㅋ - dc App
개인적으로 php싫은데 php하라고 하면 그냥 관두고 싶을듯
1번부터 노답인데? 신입은 왠만한 천재아니면 사수필수야...
Php 특별한거 변수에 $ 기호밖에 없는데 ... Sql도 니 디비에 맞는거 찾아보던가 모르겠으면 모르겠는 문장 변수 제거하고 구글링해. 너무 쉽게 포기하는듯. 어디가도 다 비슷함. 사수없는건 아쉽지만 있어도 안가르쳐주는 놈들도 많음. 있어도 가르칠 능력 없는 놈들도 많고. 전임자 코드만 파악해도 도움 많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