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시간에 퓨시아 컨셉문서나 보는데


FIDL이란게 있더라


요약하자면



요즘 후로그램들은 하나의 언어로만 구현하는게 아니고


또 각자 특장점이 있잔아


구글은 이를 인식하고 아예 언어간의 interface를 정의할 수 있도록


Interface Definition Language 시스템이 있더라고



기존에 어거지로 stdin이나 로컬소켓통신으로 했던 방식을


아예 시스템화 해놓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