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에서 추진하는 ipp현장실습으로 좃타트업 회사 다니고 실습기간 끝난 이후로 계속 다니는 중인데
야근 많고 주말출근 많은 회사인데 젤 많이 받는 사람이 월 170정도고, 젤 적게 받는 사람은 월 100정도 밖에 안 주는 듯?
(회사에서 급여관련 이야기하면 자꾸 회피하려 함. 그래서 어제 첨 알음.)
차라리 알바하는게 훨 나을 듯

지잡대 출신인데다가 학교에서 맨날 놀러다녀서 제대로 안 배운 상태에서 바로 실습에 뛰어들었고,
기술력 ㅎㅌㅊ인 좆타트업 계속 다녀봤자 크게 배울게 있는 지도 잘 모르겠고,
어차피 기술적인 건 독학해야하는 듯.
학원다녀서라도 다시 배우고 싶은데 모인 돈은 많이 없고,
그러다 국비교육의 존재를 알게 됨.

나는 좆타트업 다니면서 ㅎㅌㅊ급여 받으며 독학할바엔
공짜교육 듣고 경제적/시간적 여유를 좀 확보하면서 기초적인것 좀 익히면서 독학을 병행하는 게 더 나을 거라 생각했는데
교육이 어떤지 직접 들어보질 않아서 어떨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