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을 새해처럼 살면 되는거 아님??


평소에 바쁘다핑계로


연락도 인사도 안하던 새끼들 남의 축복은 빌어주기는 커녕 자기욕심에 가득차서 평소를 살던 새끼들이


새해랍시고 마치 죄를지은손을 성수로 씻으면서 나는 깨끗하다라는 가식처럼 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