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입 들어 왔는데 지방 무슨 사립대 전기과 나왔는데 적성 안맞는다고 국비 듣고 왔다고 함
현재 프로젝트 진행중인 곳 견학 시켜 준다면서 내 사수인 과장이 데리고 현장 갔는데
거기가 공사현장이다 보니 전기 기술자 분들도 많단 말이야
그런데 그 신입이 그 작업하시는 분들 일하시는거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하는 말이
자기는 현장직 같은거 하기 싫어서 국비 들었다고 우리 과장한테 말함.......
그런데 손가락으로 가리킨 곳에 계신 분들이....갑 업체 현장 안전관리자들임..(갑업체가 주사업자고 우리 회산 을~병 정도 되는 하청 업체...)
게다가 그 신입이 하는 소리를 어떻게 들었는지....나중에 우리 사수 따로 불러냈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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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ㅅㅂ 그래서 과장 현장 오고 나서부터 계속 저기압임.....
이래서 사람이 요즘 인성때문에 떨어지고 그런거죠
노답이넹
내가 내면에 그런 비하적 면모를 가지고 있더라도 드러나지않게 해야지
병신이네
와 진짜 골때리는 케이스; 근데 왜 하필 또 국비냐
ㅋㅋㅋㅋㅋ 선민의식 돌아버리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 - 관악구 서원동 거주 한솔근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