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회사에서 면접때 무슨 수학 문제라고 해서 내줬는데


진짜 간단한 연산임 코딩 말고 그냥 수학 문제



답 다 작성해서 주니깐 한 20분 정도 뒤에


팀장이란 사람이 면접 보러 들어 오더니



내가 푼 문제지 보고



우린 이런 정해진 답을 원한게 아니었어요


이러면서 무슨 창의적인 답변을 원했다느니 



개소리 나불대길래 그냥 듣다가 나옴




그 회사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네



판교 스타트업 밸리? 라고 해서 구석에 무슨 스타트업 기업들 모아둔 건물이었는데 ㄷㄷ


창의성 드립은 예상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