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되면 그 회사가 내 회사다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직원은 그야말로 회사와 계약관계에 있는 일하는 사람일뿐 


법적인 지위가 보장된건 없음 그래서 법적으로도 사용자 및 피고용자

이렇게 이야기 하는 이유기도 함 



상법상 해당 회사 주식 몇프로만 가지고 있어도 행사할수 있는게 존나 많은데


직원은 거의 행사할수 있는게 없다. 이것도 노조 만들고 또 피고용자의 대표자나 되어야 


뭐 어필할수 있게 됨 



아무리 좋은 회사여도 결국 계약관계에 있는 직원일뿐 


그리고 회사 IPO 및 대규모 투자로 엑싯 하는 상급자들 보면 실제로 보면 허탈감 졸 커진다 


봉사하러 다닌 기분들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