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과 인싸 그룹 족보도 못보고

복전자에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동아리 학회도 들어가기 좀 뭐했고 어영부영 졸업하나 했는데

취준은 조져서 개망했다 생각했었다

우테코 지원하고 나름 열심히 살아봤다

시험장 끝나고 나올때 구현 다 못해서 망했다 그래도 나름 배운게 있으니 됐지 생각하면서 나왔는데

가끔 풀리퀘보면서 와 다들 잘한다 난 대학생활 버린건가 생각했었는데

20대 마지막 찬스처럼 이걸 붙여줬네

감사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