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예대출신이라서 프론트할건데
웹이 쉽다는게 어떤 의미잉?????
유즈케이스가 많아서 구글링하면 뚝딱나오고 플랫폼 쉽게구축할수있는 도구들이 존나많음
네트워크 공부하는데 쉬운건 아닌것 같은데
자꾸불만갖지말고 쉽다면 쉬운줄알어
쉽다는게 자료가 많아서 쉽다는거였음..? 그럼 그건 쉬운게 아니고 편한거잖아
편함과 쉬움의 경계는 어디인가
쉬운건 easy지 엄연히 comfortable하고 다른거지 도커 쓰면 편하다고 도커가 쉽다고는 안하잖아
도커 코어개발할것도아닌데 쓰기만하면된다 ㅇㅇ
게다가 도커는 웹한정도아니고 ㅇㅇ
그 도커의 개념을 가상화라던가 컨테이너라던가 이해해야 한다는거부터 쉬운건 아니지
그니까 쉬운거랑 편한거랑은 다른거 같다고 ㅇㅇ 우리가 공부해서 국비 수준으로만 뚝딱 거릴건 아니자나요
코어로직 파고들거아니면 namespace와 cgroup개념이랑 적당히 돌아가는것만 알면됨
아니 시발 자꾸 진지하게 반응할래?? 웹은 쉽다고 복창해라
ㅠㅅㅠ
도커 해보는거랑 실서비스 요구명세서에 맞게 쓰는거랑은 차원이 틀린데 ㅋㅋㅋ
아직 짬이 덜 차서 UI 개발이 좃으로 보이나보네
나예대출신이라서 프론트할건데
웹이 쉽다는게 어떤 의미잉?????
유즈케이스가 많아서 구글링하면 뚝딱나오고 플랫폼 쉽게구축할수있는 도구들이 존나많음
네트워크 공부하는데 쉬운건 아닌것 같은데
자꾸불만갖지말고 쉽다면 쉬운줄알어
쉽다는게 자료가 많아서 쉽다는거였음..? 그럼 그건 쉬운게 아니고 편한거잖아
편함과 쉬움의 경계는 어디인가
쉬운건 easy지 엄연히 comfortable하고 다른거지 도커 쓰면 편하다고 도커가 쉽다고는 안하잖아
도커 코어개발할것도아닌데 쓰기만하면된다 ㅇㅇ
게다가 도커는 웹한정도아니고 ㅇㅇ
그 도커의 개념을 가상화라던가 컨테이너라던가 이해해야 한다는거부터 쉬운건 아니지
그니까 쉬운거랑 편한거랑은 다른거 같다고 ㅇㅇ 우리가 공부해서 국비 수준으로만 뚝딱 거릴건 아니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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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시발 자꾸 진지하게 반응할래?? 웹은 쉽다고 복창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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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짬이 덜 차서 UI 개발이 좃으로 보이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