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근무때 풀어주면 아이디어 샘솟고 생산성 올라가는 인종은 아닌 것 같음. 그냥 게을러지고 인스타 허세만 들어차가는 종족.
최근 IT 기업들 무슨 실리콘벨리 따라한답시고 존나 회사 내부 꾸미고 지랄했지만 결국 생산성 효율성이라고는 제로. 열심히 예쁜 곳으로 사옥옮기고, 회사 꾸며놓고 신입들 뽑아오면 뭐함? 결국 지금 인력시장 상황은 경력있는 신입 원하게 되는거지. 결론은 그저 허세만 들어차게 해줬다는거.
한국 IT는 베조프 같은 애한테 일 배우고 메일로 ? 하나 받아보기도 하고, 타이트하게 일하게 해야함. 그런 의미로 넷마블이 화장실가는거 시간 체크하는건 잘하는 거라고 생각함.
또 문제는 회사들어가서 지네들 실력이 떨어지는걸 윗대가리 잘못이라고함. 절대 지가 빡대가리라고는 말 안함.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는게 맞고 멋있는 줄안다는거.
헬잘알ㅇㅈ
ㅅㅂ 이거 맞다
창의성은 기다려줘야 온다.
기다려주지 못하면서 창의 쥐어짜고 생산성 어쩌고 하는 놈은 창의성이 창자도 모르는 놈이다
예를들어주지, 포비지에 언성히어로란 일본사람 나온적인다. 언성히어로란 이름없는영웅이란 뜻으로, 이사람은 이름은 아무도 모르는데, 이사람이 발명한 것은 전세계인이 모두 사용하는 것이다. 이사람이 바로 도시바에서 비활성메모리 만든 사람이다. 이사람 10년동안 연구실에서 아무 성과없이 노는데, 사장이 짜르지 않고 기다려 줬다. 그래서 만든게 비활성 메모리야, 그런데 새로 바뀐 사장이 이사람 짤라 버렸다...생산성 어쩌고 씨부리면서...
레오나드로다빈치가 평생 완성한 작품이 몇개 안된다는거 모르지, 비록 미완성이라도 엄청난 작품을 남겼지, 창의성인 부분과 생산성인 부분은 반비례인데, 두마리 토끼를 잡아야 된삽시고, 글싸지르는것은 모순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