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리고 대중들은 웬만한 자극에는 반응조차 안한다 


어쩌면 허황될수도 있고 리플리 증후군처럼 보이는 소리를 해야 되는 경우가 있음 


이렇게 어그로를 끌어야 사람들이 쳐다보고 다음 기회가 생김 


손정의 저때 저소리 하고 다닐때 같은 회사 사람들한테도 미친놈 똘아이 소리 들었음


회사 창업한지 얼마 안지나서 초창기때 저 연설을 2시간인가 3시간 동안 했다고 



저거랑 비슷한 성향의 사람 케이스가 마윈임 

마윈 이 사람도 개관종이라 창업하고 나서부터 항상 비디오 카메라로 자기 찍게 했음 




정답은 실력이 아니라 어그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