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영리가 목적인데 새로운 기술을 쫓기엔 기존에 해놓은걸로 잘 되는데 굳이 그럴 지출을 할 필요성도 못 느끼고 검증이 되고 안정화된 시스템을 두고 무리할 필요도 없고해서 보수적인 기업들이 시스템을 잘 안 바꾸고 몸집이 가벼운 스타트업이 새기술을 선호해여 으헝.ㅅ. 으헝.ㅅ.
내가 하고 십었던 말인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