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플래시가 망해서 상관없는데 


이전에는 플래시 기반 시뮬레이션 작업이 졸 많았었음



특히 무슨 미니 당첨기 같은거 돌릴때 보면 


처음 간단한거는 수식 몇개로 가속도 주고 떨어지고 이런거 구현하다가 


하다하다가 나중에 복잡해지면 2D 엔진은 물론이고 3D 엔진도 가지고 와서 


돌리고 했었음 시중에 모듈도 많이 나왔었고 



더군다나 중간에 플래시에 Z 축 좌표도 추가 됬었다 


지금 경력 15년 이상 된 사람들은 이거 다 해왔을듯 




그리고 참고로 그때는 백엔드 프론트엔드 구분이 잘 없었을 시절이다 


전부다 풀스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