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목표임.
비전공자이긴 하오나, 문레기 특정상 이미 언어와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있는터라
자금력이며 시간배분은 아무런 문제없음.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뽀쁘티비 보니까 "수학의정석에 실려있는 모오든 문제 완벽하게 풀 정도의 수준 까지 도달하세요. " 라고 하든데..
그리고 어떤 개발자 유튜버는 "솔직히 말할게요. 수학 못하면 개발자 되는거 포기하세요." 라고 말하기도하고.
ㄹㅇ 저 정도의 수준까지 도달해야 멋진 개발자가 될 수 있는거임?
다시 말하지만 시간은 넘쳐남.
십수년만에 다시금 접해보는 수학이기에 학창시절때를 느껴가며
일단 EBS 중딩수학을 하루 20~30분씩만 문제 풀며 진행해나가는 중인데..
와 씨발 요새 로린이들은 이런 개복잡하며 말장난질 해대는 문제를 푸는건가를 단원마무리 문제파트에서 느낌..
그리고 내 뇌가 씨발 늙었구나도 제대로 깨달음.. 그 총명했던 로린이 시절 나는 대체 어디로..
이런걸 극복해내야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 스킬이 늘어난다고 하는건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