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웹케시라는 핀테크회사에서 면접볼 일이 있었는데 얘내는 아얘 api로 받아 내부에서 금융서비스 처리해서 다시 던져주는 플랫폼을 운영하드라구여 계좌확인이라던지 주민등록번호 진위검증이라던지 진짜 많던데 자기네 서비스만 구현하고 나머지 귀찮은 기능들은 외부에 맡겨버리는 방식이 늘고있어여 으헝.ㅅ.

으헝.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