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O가 특정 언어 스택만 물고 빠는 놈일수록


편향적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음



실리콘밸리에서는 인도계 CTO 및 CEO가 인종차별적으로 채용해서 문제라고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요즘같은 MSA, 서버리스 시대에는 특정언어 편향적으로 전체 시스템을 이상하게 운영하려는 CTO가


걸림돌이라고 본다 특히 특정 클라우드까지 의존적으로 가는 케이스



이게 회사가 연매출 100억대 미만에서는 상관없는데 고객수 딱 1천만명 이상부터는


문제가 생김. 참고로 배민도 어느정도 커지기 전까지는 php 였다가 몇년 지나서 자바로 싹 갈아 엎은걸로 알고 있슴

그리고 지금은 용도에 따라 갖가지 방식 다 조합하는걸로 알고 있고



모 회사 같은 경우에는 CTO 가 파이썬 빠돌이인걸로 아는데 호스팅이 클라우드가 아니라


우리나라 호스팅업체 서버 쓰고 있음. 그리고 보면 가맹점 별로 서버 할당되어 있음


그래서 특정 브랜드 할인하면 거기 뻑나는 방식. 우리가 아는 몇몇 대규모 손꼽히는 회사도


소스관리 이상하게 하는데 꽤 많다. 아니 문제는 그렇게 해서 이상이 없으면 상관이 없는데


진짜 희한한 다른데서는 안걸릴 문제 터져서 개쪽 당하는 경우가 있음



솔직히 이런경우 대부분이 CTO 책임이라고 나는 본다


그리고 오히려 반대 성향인 경우도 있음. 특정 기술스택에 의존성이 너무 없어서


문제 해결에만 집중해서 아주 특이한 솔루션 도입으로 해결하는 경우도 있는데


물론 이 경우 퍼포먼스는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뛰어나고 오류도 적지만 문제가 인력수급임



그걸 하는 사람이 잘없으니까 추가 시스템 개선할때 기존 개발인력들이 혹사당하는 경우.


요 최근에 서비스 오픈한 사례들중에 몇군대 이런 경우 있슴



즉 이 두가지 방향 사이에서 잘 줄타기를 해야됨


시스템 확장성 및 안정성 + 개발인력 충원 용의성



문제는 이런거는 커녕 CTO 자체가 무능해서 자기보다 못한 애들만 채워서


전반적으로 하향 평준화 되는 사례도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 특징이 자기보다


스펙 뛰어나고 경력 빠방하고 여러모로 잘난사람 무서워하고 견제함


그리고 이런 경우 정치질에 휘말리면서 또 개판됨




여튼 CTO는 더할나위없이 대단한 사람으로 데려와야함


여러 실전에서 겪는 어려운 문제들을 굉장히 쉽게 잘 해결하는게 주된 특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