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나서보면 후회되는게 딱 2가지인데 


나쁜 인간들한테는 좀더 독하게 배로 갚아주지 못한거 


그리고 정말 착하고 좋은 사람들한테는 더 잘해줬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거 




타인에게 거울 처럼 살았어야 하는데 반대로 강약약강으로 살았던거 같음


지나고 나서도 마음에 걸리는게 있다면 딱 이거네 


내가 충분히 할수 있는데도 그렇게 못한거. 그게 후회된다 




그런점에서 한솔근 같은 케이스가 진짜 멋있는 사람 같다 


저렇게 살아야되는거였슴. 난 비굴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