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순차적이고 명확한 학교식 공부와는 다르게
개발이라는 건 이것저것 조금씩 갖다 써야 하는 매우 다른 학습방법을 요구함.
한가지 언어를 마스터하는 게 아니라
기본은 배우고 조금씩 필요한 부분만 찾아보면서 부분학습을 해야함.
그리고 그 부분이 쌓여서 숙달의 경지에 다가가는 거지
학교공부하듯이 자바마스터->알고리즘 마스터->자료구조 마스터 ...
이지랄 하다가는 20년 뒤에나 필드 나올듯
기존의 순차적이고 명확한 학교식 공부와는 다르게
개발이라는 건 이것저것 조금씩 갖다 써야 하는 매우 다른 학습방법을 요구함.
한가지 언어를 마스터하는 게 아니라
기본은 배우고 조금씩 필요한 부분만 찾아보면서 부분학습을 해야함.
그리고 그 부분이 쌓여서 숙달의 경지에 다가가는 거지
학교공부하듯이 자바마스터->알고리즘 마스터->자료구조 마스터 ...
이지랄 하다가는 20년 뒤에나 필드 나올듯
이거 내가 교수님한테 개까였던거임 ㅋㅋ
교수가 뭐라함?
내가 이만큼 하고서 취업 하겠다 프로젝트 하겠다 진학 하겠다 이런 병신같은 생각 좀 하지말래
참교육자네 잘해드려라
근데 학생 입장에서는 불안감이 있다보니 계속 문법책 붙잡고 무한루프 도는거지
나도 처음에 그랬는데 걍 기본 문법만 떼고 이것저것 만들어 보면서 배우는 게 제일 빠르더라. 이해도 안되는데 붙잡는다고 되는 게 아님. 필요할 때 배워야 함
ㅇㅇ 글서 이제 이해 안가도 걍 넘기고 해보고 다시 보는 형식으로 공부합니다
무도가 보다는 웨폰마스터 같은 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