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얘기하다보니 배민 이벤트 뻑난거 생각나네
프갤럼이 우테코 갔던 썰을 썼는데
배민 이벤트때 몇초동안 몇백만 리퀘스트 몰려서
언어, 기술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도전중이라고
이런건 대량 요청 도메인에서 흔한일임
사용자가 요청을 보낸 다음
접수를 확신못해서 계속 요청을 보냄
예약을 위해서 봇돌리는 애들도 ㅈㄴ 많음
그래서 실제 요청에 비해 몇백배 많은 리퀘스트가 발생함
이걸 처리하는건 http 미들웨어들 사이에
재요청을 뒤로 전달하지 않는 미들웨어를 둠
미들웨어라고 하면 ㅈㄴ 쫄 수 있는데 별거 없음
접수목록에 저장하고 신규 요청만 걸러서 뒤로 전달함
이것저것 고려해서 실제 코딩하는건 20라인 되려나?
자바로 힘든게 아니라 뻑나는 포인트만 알고 있으면 해결되는 부분
아무리 ㅈ같은 언어라도 처리 못할건 없음
개발팀이 상황을 올바르게 이해하면 다 해결됨
php가 ㅈ같다고 생각되면 포르노 허브를 보자
이건 모든 랜딩에 적용 되는 이야기임ㅇㅇ. 그래서 버퍼로 큐를 두기도 함. 일반적인 대용랭 트래픽 시스템들 아키텍쳐들을 보면 카프카는 기본이고, 앞단에 lb만 두세대씩 라우팅을 하기도 함.
idempotence 고민은 한번쯤 겪고 그러고 나면 원만한데 개발팀이 어려서 경험이 부족한건가 싶었음
언어 기술의 한계라기보단 전략 전술의 문제가 맞는거지... 클라우드라는 무기가 있는 이상 - dc App
요즘 언어는 뭐든 상관없는듯
ㅇㅇ 상관없는 듯 취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