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정기권이 1월1일까지인데 9일 쉬면서 끊겨버렸기에
기계에 가서 재발급 하려고 버튼을 눌렀는데요
카타카나를 입력해달라고 나오더군요
순간 아, 맞다 카타카나였지?
하고 버튼 누르려는데 문제는 카타카나가 뭔지
봐도 잘 모르겠어서 출발역은 자동입력이 되었는데
도착역을 검색하지를 못하겠더군요
뒤에 사람들 엄청 기다리는데 한참 서있다가
그냥 뒷사람들 양보하고 맨뒤로 가서는
핸드폰으로 카티카나로 역이름 자동완성하고
정기권 기계 가서 재발급 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참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제가 일본 5년째 사는데 카타카나를 몰라요
아직도 카타카나는 어렵고 익숙해지지를 않네요
여튼 발급은 끝마쳤으니 찍고 출근중입니다
몇 자 안되는데 그걸 왜 안외워?
ㅋㅋ 이쉑 웃긴게 지는 히라가나 카타카나도 모르면서 일어갤 JLPT 질문에는 하루에 500자씩도 못하냐고 욕함
귀차나요
카타카나 은긍히 안외워져... 히라가나는 족밥인데
둘다 좃밥인데 카타카나가 훨씬 쉬움 히라가나는 날려 쓰면 못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