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보는데 갑자기 12시에 회의니까 참석하라고
메일이 날아오더군요 ㅇㅅㅇ

그래서 12시에 참석했는데 문제는 회의실에 의자가 부족해서
모든 부서사람들이 앉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들 그냥 몇명만 앉느니 다같이 서있겠다하고
부서장님 부장님도 서서 회의를 시작하는데

부서장님이 옆의 부장님을 힐끝 보더니
회의가 갑작스레 잡힌것은 부장이 원래 설날전에
통지를 해야했는데 깜빡했기에 급작스레 메일을 돌린거다

하시니

부장님이 어이!! 그건 너와 나의 비밀 아니였어!?!?
하고 부서장님 옆구리를 손가락으로 찌르시더군요

여튼 회의를 시작하는데 이번해도 잘 해보자
남에게 의존하지말고 스스로 해내보자
맡은바 일은 열심히 책임지자

등등의 말을 하며 화이팅!! 하고 끝이 났다긔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