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되는 상황에서 실수가 잦음.
빨리하면 실수가 남고. 정확도를 살리면 너무 느림.
이해가 느린편은 아닌데 나사하나씩 빠진경우가 있어서 아귀가 안맞는걸로 버퍼링 겁나걸릴때가 많음.
그런데 학교다닐때는 내가 머리가 좋은줄 알았음. 공부안해도 성적 잘나오고 대학도 그럭저럭 괜찮은데 가서.
근데 사회나와서 알바하고 직장다니고 하니까 내가 좀 남들보다 딸린 부분이 있다고 느낌. 단순히 외우고 셈하고 말하고 이런건 남들보다 빠른데 이걸 한군데로 뭉쳐서 일이라는걸 하려니 어딘가에 하자가 있음.
이건 무슨 문제임?
빨리하면 실수가 남고. 정확도를 살리면 너무 느림.
이해가 느린편은 아닌데 나사하나씩 빠진경우가 있어서 아귀가 안맞는걸로 버퍼링 겁나걸릴때가 많음.
그런데 학교다닐때는 내가 머리가 좋은줄 알았음. 공부안해도 성적 잘나오고 대학도 그럭저럭 괜찮은데 가서.
근데 사회나와서 알바하고 직장다니고 하니까 내가 좀 남들보다 딸린 부분이 있다고 느낌. 단순히 외우고 셈하고 말하고 이런건 남들보다 빠른데 이걸 한군데로 뭉쳐서 일이라는걸 하려니 어딘가에 하자가 있음.
이건 무슨 문제임?
지능
경계성 지능장애
주의력결핍
아이큐 검사해봐라
교통사고 난 다음에 거품물고 쓰러진적있어서 병원에서 검사했는데 123인가 나옴. 학교검사도 그정도. 인터넷검사는 좀더 높게 나오는데 대충 120~130 사이
원래 안해본거 하면 그렇지
익숙해져도 하나씩 남기는 실수가 꽤 많고. 이해가 어딘가 대충 봉합된부분이 있어서 이런게 쌓이면 중요한 문제에서 형상파악이 안되서 진짜 띨꾸처럼 변함.
진짜 개답답하다. 병원한번 가봐야겠다.
한시라도 빨리 자기 적성에 맞는걸 찾아가야해 일머리 없는거 붙잡고 있으면 평생 고생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