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되는 상황에서 실수가 잦음.

빨리하면 실수가 남고. 정확도를 살리면 너무 느림.

이해가 느린편은 아닌데 나사하나씩 빠진경우가 있어서 아귀가 안맞는걸로 버퍼링 겁나걸릴때가 많음.

그런데 학교다닐때는 내가 머리가 좋은줄 알았음. 공부안해도 성적 잘나오고 대학도 그럭저럭 괜찮은데 가서.

근데 사회나와서 알바하고 직장다니고 하니까 내가 좀 남들보다 딸린 부분이 있다고 느낌. 단순히 외우고 셈하고 말하고 이런건 남들보다 빠른데  이걸 한군데로 뭉쳐서 일이라는걸 하려니 어딘가에 하자가 있음.

이건 무슨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