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준비 3년동안 맨날 게임 or 야동 or 음악 or 만화 or 영화에 미쳐살았었음

계획을 세우고 마음을 다잡아도 작심하루도 어려웠음..


그렇다고 군대에서 너무 고생했던 기억 + 전역후 몸으로 일하는게 얼마나 힘들고 대접 못 받는지

깨달았기 때문에


공장이나 노가다판에서 일하고 싶진 않아서


프로그래머 쪽으로 전직할려고 붙잡았는데

학원 끝나면 늘 집중 못하고 다시 또 게임 야동 음악 만화에 빠져 시간만 허투루 보낸다..



진짜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몇년째..


왜 공부에 집중을 못할까..서럽다


나 같은 문제를 해결한 사람 있으면 팁 좀 알려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