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둑의 경우의 수는 우주 제일이다!
틀렸음. 어찌 되었든 간에 바둑은 경우이 수를 합산할 수는 있는데 반에 상당한 분야는 그러한 경우의 수를 합산하는 시도조차 무의미함. 가령 스타크래프트만 하더라도 바둑과 같은 턴제 게임이 아닌 실시간 게임이기에 바둑보다 경우의 수가 많고, 또한 바둑보다 재한된 시간 안에 판단을 끝내야 하고, 그 땜시 알파스타의 퍼포먼스는 알파고만 못함. 하물며 프로그래밍은 어떨까. 뭐... 나모 웹에디터 수준의 HTML 코드 생성기라면 이미 몇십년 전 부터 있었음. 그걸 좀 쓸만하게 만들어서 웹쪽 프로그래머들을 일부 대체하는게 가능할 수는 있지만 프로그래머의 모든 분야를 대체하는건 현제로썬 공염불임
2. 경우의 수만 어캐 되면 다 된다.
틀렸음. 경우의 수 이전에 중요한건 시뮬레이션 가능성임. 스타건 바둑이건 시뮬레이션 그 자체가 현상임. 하지만 상당수 일의 경우 그렇지 않음. 가령... 도로 상황을 완벽하게 시뮬레이션 하는게 가능하다면 구지 딥러닝 기술이 아니더라도 몇년 공밀레 공밀레 하면 평범한 운전자 이상의 운전실력을 보이는 인공지능가능함. 근데 문제는 실제로 그렇지 않단 거임. 도로 시뮬레이션과 실제 도로는 다름. 99.9% 같은 시뮬레이션을 개발하는데 성공헀다 쳐봄세. 근데 0.01%의 다름 때문에 뭔 사단이 일어날 수도 있고, 시뮬레이션 된 특정 도로가 아닌 다른 도로에선 그 0.01%의 사단이 훨씬 커질 수가 있음 ㅇㅅㅇ. 즉 딥러닝 이전에 딥러닝이 학습할 시뮬레이션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음.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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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틀린 글 가져와봐 ㅇㅅㅇ
나 위키아님 그리고 너 첫문단만 봐도 난독증 있네
참고로 보닌은 기술적 실업의 가능성은 높게봄. 하지만 무슨 딥러닝으로 인간 대체 가능 크킄 이런식은 아닐꺼라고 봐 'ㅅ'
그리고 경우의 수 줄일때 내가 단서로 뭐라고 달아놨는지를 봐야지 그 내용도 쏙 빼놨네. 기존에 바둑 경우의 수 줄일때도 쓴게 기존 인간기보를 기반으로 학습한거야 그래서 가능성 높은것들만 골라서 유리한거 따지는데 이때도 사실 끝에까지 바둑을 다 둬보고 형세를 판단한다 상세 내용은 아예 모르고 있네
그게 위에 내용 반박이 된다고 진심으로 생각함? 대놓고... 그냥 경우의 수 가지고 와서 경우의 수가 바둑 미만이면 잡 ㅋㅋ 하셨잖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