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들은 파일 사본을 여러가지로 복사해두고


그걸 병합하거나 버리면서 관리하는걸 유용하게 느낀다


프로그램의 완전성을 확신하지 못하고 사고가 단편적인 개발자들이 그 부류다


삽질을 많이한 다음에 필요한 것을 병합하거나 취소하면 된다는게 그들의 사고다


그래서 깃을 좋아하고 깃의 브랜치를 좋아한다



하지만 고수들은 완전성은 당연하고


코딩으로 삽질을 하기보다 사고실험으로


바람작한 1가지만을 실행하므로 브랜치 없이 마스터 1개만 쓴다


그래서 고수들은 90%가 소스세이프를 많이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