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들은 파일 사본을 여러가지로 복사해두고
그걸 병합하거나 버리면서 관리하는걸 유용하게 느낀다
프로그램의 완전성을 확신하지 못하고 사고가 단편적인 개발자들이 그 부류다
삽질을 많이한 다음에 필요한 것을 병합하거나 취소하면 된다는게 그들의 사고다
그래서 깃을 좋아하고 깃의 브랜치를 좋아한다
하지만 고수들은 완전성은 당연하고
코딩으로 삽질을 하기보다 사고실험으로
바람작한 1가지만을 실행하므로 브랜치 없이 마스터 1개만 쓴다
그래서 고수들은 90%가 소스세이프를 많이 쓴다
소난다
넣을게
알집 압축하면 된다는거?
ㅇㅈ. 나도 master 브랜치 1개만 쓴다. dev 브랜치 이딴거 안쓴다. 코딩 삽질 거의 안 하고 머리 속에서 연산 끝내서 코딩하고 컴피일 후 테스트 하고 커밋해버리지. 설계는 종이에 그림 그려가면서 하고. dev 이딴 거는 대규모 프로젝트나 정말 대규모 인력들이 있으면 그게 필요하겠지만 10만 미만의 프로젝트는 굳이 브랜지 2개 이상 둘 필요가 없지. 관리 비용이 더 나가겠다.
브렌치 만들어야 pr 기록이 남아서 나중에 보기편함
정성스런 멍소리 잘 읽었습니다 - (개발자는 맥북 :
https://coupa.ng/bm7J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