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온 논문중에 전염병 확산속도와 날씨의 관계에 다룬 논문이 있는데
그 논문을 보니 모든 전염병들의 확산속도가 폭우, 폭설이나 미세먼지 농도가 짙음, 황사등이 있을때 눈에 띄게 줄어들었던거임
그래서 의사와 과학자들은 몇가지 가설을 세워봤는데
첫번째는 바이러스가 혹독한 환경을 버티지 못하고 죽어버리는거임 폭우, 폭설이 오면 바이러스가 묻은 시설들이 씻겨지고 한파나 무더위등이 오면 온도를 견디지 못하고 죽는다는 가설이었음
하지만 이 가설은 미세먼지, 황사등이 왔을때는 왜 감염속도가 줄어들었는지는 증명할 수 없었음
그래서 나온 가설이 2번째 가설
2번째 가설은 날씨가 안좋아질 수록 보균자들은 물론 일반사람들도 밖에 나가는걸 꺼려해서 전염병의 확산이 늦게 된다는 내용이었음 이 가설은 모든 기후에 적용되기 때문에 꽤 일리가 있는 것 같았지만 사실 이 가설도 허점이 있었음
바로 이 가설은 내 뇌에서 나왔다는거임 사실 가설뿐만 아니라 이 글 모두 내 뇌피셜임 날씨가 안좋아질 수록 전염병의 확산속도가 줄어든다는 증거도 다 내 뇌에서 나왔던거였음
바이러스는 건조한 환경에서 더 잘 전염된다 함. 그래서 따뜻한 물 많이마셔서 구강 비강 촉촉하게 하는게 좋대
촉촉하게 만들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