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개발환경을 설정했다 


책 튜토리얼엔 AWS를 추천했으나 

AWS에서, GPU가 되는 모델은

아무리 싸게 해도 시간당 0.3달러 

한 달에 20만원 정도가 되는 비용이 나온다


기겁해서 조금 더 알아보니

구글에서 나같은 흙수저를 위한 

콜랩이라는 걸 마련해주고 

GPU도 상한 12시간 안으로는 공짜... 

감사의 눈물 엉엉 흘리면서 개발환경 다시 옮겼다


슬픈 점은 

콜랩에서 도커 이미지 파일을 못 쓰게끔 해놓은 거

말인즉슨 하나하나 설치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일단 오늘은 konlpy 만 깔았다 


배부른 소리는 그만하고 

구글 형님들에게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 


돈 많이 벌어서 

방 안에 학습용으로 우분투 머신 놓고싶다 

클라우드랑 포트포워딩이 다 되는 세상에서

이젠 고성능 랩탑이 더 이상 중요한게 아니란걸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