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컴파일러 배워야 할 듯.
내가 한 말 (짠 코드) 를 읽어서 해석하는게 컴파일러니까
대화의 상대가 컴파일러라고 할 수 있음.
2. 가독성
근데 내가 한 말 (짠 코드)를 다른 사람이나 미래의 내가 읽어도 알아먹어야 함
그러니 대화의 상대가 인간이기도 함.
그 외의 모든 것은 걍 slang 이 아닐까.
1. 컴파일러 배워야 할 듯.
내가 한 말 (짠 코드) 를 읽어서 해석하는게 컴파일러니까
대화의 상대가 컴파일러라고 할 수 있음.
2. 가독성
근데 내가 한 말 (짠 코드)를 다른 사람이나 미래의 내가 읽어도 알아먹어야 함
그러니 대화의 상대가 인간이기도 함.
그 외의 모든 것은 걍 slang 이 아닐까.
써놓고 보니 TDD는 복명복창 시키는 꼰대짓이네. 컴퓨터야 미아내
솔직히 언어 공부도 회의감 들음
어렵게 생각할거 없어 알고리즘책 예제가 C로 적혀 있으면 C를 알아야 그걸 알아듣게 된다구
어차피 API나 다른 응용에서 머리 터질건데 뭐 완벽한 언어 공부 혹은 마스터 했다 이런 표현이 존재할까 싶네
그니까 이상한 소리 할 시간에 프로젝트를 해보라고 하는 것
언어 개념 이해 + 예제 공부면 끝날줄 알았지
요즘 커닝핸옹이 쓴 프로그래밍 수련법 책 보고 있는데 같은 C 코드가 다른 머신에서 다른 컴파일러로 돌리면 다르게 작동한다는 걸 보고 띵받았음. 존나 당연한건데 C#으로 공부 시작했더니 코드가 곧 작동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네
TDD는,,, 부조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