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책사서 예제 푸는거 말고
실무 레벨로 다양한 api속에서 여러 소프트웨어들
구현 스스로 가능한 수준으로 잘하는거 말이야
솔직히 5년도 짧은거 같은데
쉬우면 이펙티브 같은 책 안나왔겠지 ㄹㅇ ㅋㅋ
C++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C++ 특유의 수많른 corner case들을 잘 회피한다는 건데 실무에서 이 정도까지는 필요 없다. 소프트웨어 구현 정도는 마스터 안 해도 충분히 한다
솔직히 말하면 내가 뭐 만들고 싶은 소프트웨어들 전부 다 구글이나 유튜브에 찾아봐서 베끼는게 다임
이걸 보면 내가 과연 개발을 할줄 아는 사람이라고 어디가서 말할 수 있나 회의감이 듬
그래도 좀 나은게 있다면 어지간한 사람들보다 영어는 잘해서 문제 생길때마다 키워드 잘맞춰서 물어볼 능력은 있다는거
쉬우면 이펙티브 같은 책 안나왔겠지 ㄹㅇ ㅋㅋ
C++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C++ 특유의 수많른 corner case들을 잘 회피한다는 건데 실무에서 이 정도까지는 필요 없다. 소프트웨어 구현 정도는 마스터 안 해도 충분히 한다
솔직히 말하면 내가 뭐 만들고 싶은 소프트웨어들 전부 다 구글이나 유튜브에 찾아봐서 베끼는게 다임
이걸 보면 내가 과연 개발을 할줄 아는 사람이라고 어디가서 말할 수 있나 회의감이 듬
그래도 좀 나은게 있다면 어지간한 사람들보다 영어는 잘해서 문제 생길때마다 키워드 잘맞춰서 물어볼 능력은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