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xx플랫폼 x스퀘어가 나라장터를 휩쓸었었고 대기업도 공기관 따라 썼었기 때문

하지만 올해 기관이나 대기업에서 이제 개발 관련 예산 존나 삭감해서 한정 예산 안에서 해결할 방법이 오픈소스밖에 없어짐.

기관의 경우 삭감한 예산은 윈도7 종료 대응 땜에 OS에 일부 투입됐는데 여기서 xmax os가 먹는다면?


씨발 쓰고나서 느끼는데 여태 패턴들 보면 지금도 달라진 게 없고 완전 나눠먹기네 역시 관피아 새끼들 목매달고 죽창 갈겨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