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똥싼거 발각해서 제가 밤 10시까지 남았었는데
고치라했더니 고쳐서 냈는데 똥이 나왔어요
그래서 다시 고치라 했거든요?
고쳤다고 검사맡는데 또 똥이 나오네요?
아니 10년이나 파견일 하신 분들이 말이야
일을 뭐 이따위로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사수는 어차피 파견이라고 기대도 안하던데
그걸 또 좋다고 시시덕 거리는거 보면
저따위니까 파견이나 하고있지 싶었습니다
실력도 없고 성실하지도 않고
기회주의적에 양심이 없으면 파견이나 뛰어야죠^^
무슨 실수를했나요? 기술적인 얘기로 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