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요코하마 하면 미나토미라이, 사쿠라기쵸만
떠올리고 아름답다고 생각하는게 많이 있는데요

요코하마 주민으로써 요코하마만큼 헬지옥이 없다고 봅니다

죄다 산에 암벽위에 집짓고 공동묘지 도배에
전차는 맨날 사람들이 던지고 버튼 눌러 세우고
도쿄까지 갈려면 환승해서 가야만하고

야칭이 그렇다고 싼 것도 아니고 놀러갈 곳도 없고
깡촌에 영 아닌게 요코하마라고 봅니다 ㅇㅅㅇ

요코하마는 다리근육 트레이닝하는 극한지죠
그래도 산악지대라 침수나 쓰나미는 걱정 안해도 되는게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