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원이 우후죽순으로 생겨서
학원에서 모집하느라 사탕발림 많이 하겠지만,

4년제 전공자들도
열심히 안한 애들,
혼자 프로그래밍 독학 꾸준히 안한 애들은
국비와서 잘 못 따라감.

비전공, 고졸, 전문대 이런애들이 못따라오는건 말할것도 없고.

고졸인데 따라온 애 딱 한명 봤고

국비는 감히 비전공, 고졸, 전문대가 가는데가 아니고
4년제 컴공 상위권 애들이 정리하러 가는데임.

그리고 얘들은 학원에서 알선하는 업체에 안가고 자력으로 취업함.

그리고 4년제 상위권 아닌데 국비온 애들은 학원 매니저한테 중도 하차 종용당하거나
그래도 남은 애들은 학원이랑 계약한 좆좆좆 구멍가게에 노예로 헐값에 팔려감.
"너 고졸이라 우리 말고 받아주는데 없다"  이러는데 조비심나서 팔려가고 고생만 하고 그런것임....

괜히 국비가면 취업시켜준데 이런거에 속지마.
거의 원양어선 새우잡이급이나 염전노예급 업체 소개시켜주니까.
거기 가서 3년 썩어야 된다고 세뇌당한다.

다른일 아라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