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플머 나포함 두명.
회사들어가자마자 코드 내용도 안보고 다음날 바로 업무투입
기존에 있던 코드를 버리고 외주로 받아온 코드로 연동하는 작업을 함
이걸 이틀동안해야하는데 존나 고생함
질문하면 친절하게 알려주긴하는데 외주로 받아온 코드는 사수가 코드내용을 잘 몰라서 내가 어떻게든 해결해야함
내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한건지 무슨말인지 잘 못알아듣겟음
사수가 엄청 깐깐해서 내 코드하나하나 다 고침당함
if
{
} 못씀.
if {
} 써야함.
왠지 쉬운걸 주는게 아니라 자기가 하기 꺼려하는걸 업무로 주는 느낌을 받음
다음주에 신입 여자 플머온다는데 기대중
걍 나가서 좋은회사가셈
ㅋㅋㅋ 아니 가독성과 불편한건 인정하는데 C++ 이냐 자바냐
들여쓰기 규칙은 은근 신경쓰이므로 통일하는게 기본임. 둘뿐인 곳 가면 고달픈거 맞음. 사장이 인력 적은거 계산 못하고 일 정신없이 물어오고 사람 못 뽑으면 숨쉴 시간도 없음. 근데 일 많이하면 늘긴 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