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하청을 쳐주고
개발인력이랍시고 두는게 개발은 1도안하는 하청관리인력이니깐
SW 경쟁력 좆말아먹지
관공서 앱이나 웹도 지랄맞은데
대기업들 앱 웹보면 토나옴
대기업도 정말로 중요한 건 자체 개발한다. 대충 해도 되니까 하청을 맡기는 거지
익명이라도 상호말하긴 좀 꺼려지는데 메이저 은행사, 메이저 커머스회사애들 70프로 이상이 하청인데?
근데 요즘 롯데마트 같은데는 그래도 홈페이지 잘만들어야 매출이 날꺼라 중요할텐데 매장 물건 주문하고 싶어도 ㅂㅅ같이 매장물건 아닌것만 보여주고 매장물건만 필터링해서 보여주는 기능도 없어서 어제도 쇼핑하려다 짜증나서 포기함. 무슨 생각으로 만드는지 구림.
은행이야말로 대충 해도 되니까 하청 맡기는 대표적인 사례지... 앱을 개 같이 만들어도 고객들이 써 주잖아. 은행의 주된 가치는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얼마나 잘 제공하느냐에서 나오니까
이젠 그렇게하면안돼지 지들 모가지까지 칼 들이대고 인터넷은행이 도약하는데
은행을 대충 만들어도 된다고? 은행만큼 민감한게 어딧음;; 근데 하청줌 ㅎㅎㅎ
시대가 바뀜 상품과 서비스는 이제 인터넷은행도 잘 제공하고 앱은 더잘만듬
롯데마트도 아무리 홈페이지를 잘 만들어 봐야 물류 비용을 절감하는 게 고객 유치에 더 도움이 되지. 난 아마존 같이 기술을 곁들여 물류 혁신을 이뤄 낸 사례는 극소수고 한국 대기업 따위가 따라하기도 어렵다고 본다. 한국 대기업의 경우에는 하청 맡기는 선택이 맞는 거지
전혀 안 민감하다. 은행 앱이 좋다고 고객이 빠져나갔다면 진작에 카카오 뱅크가 1등 은행이 되었어야 했다. 게다가 은행의 주 수익은 개인 대출이 아니라 기업 대출에서 나오기 때문에 앱의 완성도 따위는 더더욱 상관이 없다
패러다임이 전환되야함 지금 10대는 데스크탑을 쓰지도 않는 애들이 늘어나는데 모바일 창구를 이렇게 개판으로 만든다는건 이해가불능
근데 지금 마트는 쿠팡, 마켓컬리, b마트 이런거랑 경쟁해야 되는데... 그나마 이마트는 쟤네랑 경쟁하려고 새벽배송 함. 그리고 사실 매장 줄이고 배송으로 승부보는게 맞는 흐름일 수 있음. 마트 3사 매장 적자 많이남
다시 말하지만 그게 정말로 돈을 벌어다 준다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대기업 스스로가 자체 개발을 했을 거다. 회사가 손익에 얼마나 민감한데. 하청을 맡기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다
은행 얘기하는거 님 넘 웃기게 얘기하는게 당연히 기성은행들이 고객 당장이야 더많지 근데 5년 6년후에 그걸 누가 장담함? 그리고 은행 모바일 앱 이용률 메이저 은행 밀린지 오래됌 다 토스 카뱅이지
이마트는 자기네 쇼핑몰 개발할 개발자 뽑음(신세계 닷컴)
코어하거나 중요한건 인도 박사 데려다가 시킨다음에 한국인 직원은 그 데이터가지고 보고나 올리는 듯... 뭐 개발한다는 소리를 못들음...
ㅇㅇ 맞음. 그냥 외국 박사 사다가 돈으로 해결함.
고객사 인도 팀장님 실력으로 념글 강탈 ㅆㅅㅌㅊ
대기업도 정말로 중요한 건 자체 개발한다. 대충 해도 되니까 하청을 맡기는 거지
익명이라도 상호말하긴 좀 꺼려지는데 메이저 은행사, 메이저 커머스회사애들 70프로 이상이 하청인데?
근데 요즘 롯데마트 같은데는 그래도 홈페이지 잘만들어야 매출이 날꺼라 중요할텐데 매장 물건 주문하고 싶어도 ㅂㅅ같이 매장물건 아닌것만 보여주고 매장물건만 필터링해서 보여주는 기능도 없어서 어제도 쇼핑하려다 짜증나서 포기함. 무슨 생각으로 만드는지 구림.
은행이야말로 대충 해도 되니까 하청 맡기는 대표적인 사례지... 앱을 개 같이 만들어도 고객들이 써 주잖아. 은행의 주된 가치는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얼마나 잘 제공하느냐에서 나오니까
이젠 그렇게하면안돼지 지들 모가지까지 칼 들이대고 인터넷은행이 도약하는데
은행을 대충 만들어도 된다고? 은행만큼 민감한게 어딧음;; 근데 하청줌 ㅎㅎㅎ
시대가 바뀜 상품과 서비스는 이제 인터넷은행도 잘 제공하고 앱은 더잘만듬
롯데마트도 아무리 홈페이지를 잘 만들어 봐야 물류 비용을 절감하는 게 고객 유치에 더 도움이 되지. 난 아마존 같이 기술을 곁들여 물류 혁신을 이뤄 낸 사례는 극소수고 한국 대기업 따위가 따라하기도 어렵다고 본다. 한국 대기업의 경우에는 하청 맡기는 선택이 맞는 거지
전혀 안 민감하다. 은행 앱이 좋다고 고객이 빠져나갔다면 진작에 카카오 뱅크가 1등 은행이 되었어야 했다. 게다가 은행의 주 수익은 개인 대출이 아니라 기업 대출에서 나오기 때문에 앱의 완성도 따위는 더더욱 상관이 없다
패러다임이 전환되야함 지금 10대는 데스크탑을 쓰지도 않는 애들이 늘어나는데 모바일 창구를 이렇게 개판으로 만든다는건 이해가불능
근데 지금 마트는 쿠팡, 마켓컬리, b마트 이런거랑 경쟁해야 되는데... 그나마 이마트는 쟤네랑 경쟁하려고 새벽배송 함. 그리고 사실 매장 줄이고 배송으로 승부보는게 맞는 흐름일 수 있음. 마트 3사 매장 적자 많이남
다시 말하지만 그게 정말로 돈을 벌어다 준다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대기업 스스로가 자체 개발을 했을 거다. 회사가 손익에 얼마나 민감한데. 하청을 맡기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다
은행 얘기하는거 님 넘 웃기게 얘기하는게 당연히 기성은행들이 고객 당장이야 더많지 근데 5년 6년후에 그걸 누가 장담함? 그리고 은행 모바일 앱 이용률 메이저 은행 밀린지 오래됌 다 토스 카뱅이지
이마트는 자기네 쇼핑몰 개발할 개발자 뽑음(신세계 닷컴)
코어하거나 중요한건 인도 박사 데려다가 시킨다음에 한국인 직원은 그 데이터가지고 보고나 올리는 듯... 뭐 개발한다는 소리를 못들음...
ㅇㅇ 맞음. 그냥 외국 박사 사다가 돈으로 해결함.
고객사 인도 팀장님 실력으로 념글 강탈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