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다. 혐오하는 너 말고. 그냥 현실이.
그럴 만도 하지. 한국 개발 역사가 애초부터 첫단추 잘못 꿰맸는데.
특히 뭐뭐플랫폼 같은 RIA나 플렉스 하는 애들.
가끔 국비받는 놈이 질문 걸면 자바스크립트 이해가 제로인 채로 스크립트 질문을 하더라.
예를 들면 JSTL로 if 조건 걸고 foreach 태그로 반복하고 싶은데 그렇자니 변수할당은 스크립트가 쉽고
짬뽕하자니 안되고 답답하고... 특히 이들은 자바와 자바스크립트 구분을 못하지.
만약 자바스크립트를 정 혐오한다면 웹어셈블리를 밀어줘라. 지금 닷넷이 엄청 밀고 있으니까.
씨뿔뿔과 러스트도 이미 밀었지만 완전 대체는 한참 멀었다. 그리고 반쪽짜리지.
와 js를 혐오하면 웹개발 어떻게하냐
여기도 있고 오키도 있고... 놀랬다.
템플릿엔진보다야 자바스크립트가 훨 낫지
그게 싫대. 특히 자바충들. 타입이 엄격한 언어가 아닌 것부터 시작하면 꼬투리 존나게 잡기 시작하지.
그러면 타입스크립트를 쓰면 되는거슬...
나도 동적타입 별로 안좋아하긴함
타입스크립트 쓰라고 하면 현혹되긴 함.
미친놈들이 그럼 리액트나 뷰js같은거 처 쓰고 얘기하던가 ㅇㅇ
외국가도 똑같은데
외국은 더 심하지. 이동네는 애교수준이야.
템플릿엔진보다 리액트가 훨씬 좋은거 같은데
미친놈들인가 ㅋㅋ
어떤 언어던 상황맞게 쓰는거지 뭔 혐오하고 말고 ㅋㅋ 걍 븅신들임 - dc App
닷넷은 블레이저만 해도 개꿀이긴 한데